쉬는날 밍기적 되거나, 쇼핑 하고 뭐~
월차 & 연차 붙여서 비행기 타는게 난데
요즘에 자전거 타고 저녁전부터 12시되기전
이렇게 자전거 도로 찾아갑니다.
그냥 무언가 답답하다하면 바람 슈웅~
왠지 기분이 좋아지거든요.

특별히 무언가를 바란다기보단
귀에는 이어폰 끼고
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무한으로 듣는게
참 좋더라구요.
아무소리도 들리지 않고 오직 나만의 시간

세부 로복강 그 잔잔한 호수도
나를위한시간 충분히 갖게 되었었죠.
다시금 기회를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.

늦은밤 풀향기 & 시원한 바람
나름에 네온
제가 작은 찾은 행복 입니다.
너무 큰것만 바라보다 작은것을 놓친다는 말
들어보셨을껄~요.
저도 그렇습니다.

내 일 그리고 내 여행
오직 나만을 생각하다가
이제 주변을 돌아봐
천천히 한사람한사람 생각 해봅니다.
너무 오랫동안 말없이 기다려준 분들을 말이죠.
그냥 뭐 .. 이젠 눈을 마주칠 시간 같아요.
에그응~ 주말 시작인데
난 뭐하니?
하핫^^ 언능 출근 준비 해야겠습니다.
내일 전국적으로 비온다고 하네요.
그럴땐 풀향기 가득한 펜션이 나름 힐링 장소
ㅋㅋㅋ 근데 그때 그감정 느끼진 못하겠죠?
아침부터 말이 많네요.
아무튼! 다들 낫모닝 노우놉 굿모닝♡
Posted by 설렘이율 loco0414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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